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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극한노천광산 5G+자율주행프로젝트 시범 운행 시작

중앙방송총국 중국의 소리방송이 29일 보도한데 따르면 최근 세계 최초 극한노천탄광 5G+자율주행프로젝트-극한형 복잡기후환경 노천탄광 무인트럭편대 안전시범공정이 국가공업성 시범운행 안전평가심사와 과학기술검증에서 통과되었다. 프로젝트는 공업성 시범운행에 들어갔으며 성과가 국제선진수준에 도달했다. 

무인트럭은 내몽고자치구 후룬베얼초원센터의 보르시러노천탄광에서 운행을 시작했으며 총 무게가 400톤에 육박하는 중형 트램카가 광산지대에서 자유롭게 운행하고 24시간 작업을 계속했다. 

보르시러노천탄광은 중국 최북단의 대형 탄광의 하나로 동계 야간 최저기온이 심지어 영하 50섭씨도에 달한다. 아울러 무인트럭의 사용은 효율과 안전생산수준을 한층 향상시켰다. 

무인트럭운행에서 우선 중요한 것은 네트웤통신시스템으로 양호한 네트웤통신시스템은 무인트럭과 지휘센터간 데이터전송에 담보를 제공한다. 두번째는 응급관리시스템으로 응급관리시스템은 돌발상황에서 응급처리와 고장처리가 가능하며 아울러 트램카 작업과정에서의 주행안전을 보장한다. 세번째는 협동작업 관리시스템이다. 무인트럭은 단독 작업완성이 불가능하며 불도저, 그레이더 등 설비와 협동작업을 진행해 완정한 노천광산작업 생산시스템을 형성해야 한다. 


출처: cri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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