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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국경절 연휴 ‘대규모 행사’ 없다
이틀만 지나면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2주년을 기념하는 국경절 연휴가 시작된다. 상하이는 사회 치안과 방역 수칙 등을 강화해 상하이 시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연휴를 즐길 수 있게 할 방침이다.

29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에 따르면 대규모로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국경절 연휴에는 와이탄, 예원 등에서 별도의 조명쇼 등은 열리지 않는다. 평소와 다름없이 야경을 위한 최소한의 조명만 켜질 예정이다.

펑파이신문은 올해 국경절 기간에는 국내 코로나19 감염이 계속되고 있고, 날씨도 좋기 때문에 타지역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반대로 상하이 시민들은 좀 덜 붐비는 시내권으로 짧게 나들이를 갈 가능성이 높다.

교통상황은 연휴 시작 전날인 9월 30일 16시부터 18시까지 정체가 시작되고 10월 1일~3일, 10월 5일~7일까지 정체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별도의 대규모 행사는 없지만 상하이 경찰이 국경절 당일 경찰 헬리콥터 3대가 오성홍기를 매달고 상하이 항공을 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혼잡을 막기 위해 9월 30일은 20시~23시 30분, 10월 1일~10월 7일은 매일 16시~23시30분까지 지하철 2호선, 10호선의 난징동루역의 출입구를 봉쇄할 예정이다.

출처: 상하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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