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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외지 시민들 건강통행코드 체크 및 체온 정상 시 격리 관찰 필요 없음!

코로나19 방역 신문 발표회에 따르면 외지 시민들이 칭다오에 왔을 시 격리 관찰할 필요가 없고 건강통행코드도 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현재 칭다오에서 러우산허우(楼山后) 동네만 중위험 지역으로 분류되었다. 칭다오 및 외지 시민들은 건강통행코드 체크 및 체온이 정상으로 나오면 칭다오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

출처 : 칭다오신문망(青岛新闻网) 10월 14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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