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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고온 날씨 지속

지난 20일부터 칭다오 시 기상청이 고온 노란색 경보를 발령하였다. 24일 새벽에 소나기가 내렸지만 낮에 날씨가 여전히 무덥다. 기상청은 24일 15시 50분에 발표한 예보에서 26일까지 고온 날씨가 지속될 것이라 밝혔다. 시내와 해변지역 온도는 30℃~32℃, 내륙지역 온도는 34℃~37℃가 될 전망이다.

기상청 전문에 따르면 대서는 칭다오 시 일년 중 가장 온도가 높지는 아니지만 가장 무더운 날씨다. 사람들이 보통 이때를 ‘찜통더위’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7월말에서 8월 중순에 칭다오 시가 부열대(副热带) 서쪽에 위치하여 강한 편남난습기류(偏南暖湿气流)가 유입되기 때문에 온도가 높을 뿐 아니라 습도도 높다. 8월이 되면 기온은 조금 올라가지만 습도는 낮아져 무더운 날씨가 다소 누그러질 전망이다.

출처 : 칭다오뉴스망(青岛新闻网) 7월 25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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