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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영언론 1분기 경제성장률 6%까지 떨어질지도…

중국의 올 1분기 중국 경제성장률이 6%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관측이 중국 관영언론을 통해 전해졌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 산하 경제일간지 경제참고보(經濟參考報)는 11일자 1면에 게재한 '중국 경제는 여전히 안정적으로 멀리 나아갈 것이다(行穩致遠)'는 제하의 시론(時評)에서 올해 중국 경제는 여전히 하방 압력을 받아 한해 전체 경제성장률이 6.3%까지 하락할 수 있으며, 올 1분기엔 심지어 6%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1990년 이후 기록하는 최저 분기별 경제성장률이다.  중국의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은 이미 6.4%를 기록,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지난 2009년 1분기(6.1%) 이래 최저치까지 떨어진 상황인데, 여기서 0.4% 포인트 더 하락한 수치다.

중국의 지난 한 해 전체 경제성장률 역시 6.6%를 기록,  연간 기준 1990년 이후 28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중국은 1989년 톈안먼(天安門) 사태 직후로 혼란스러웠던 1990년 3.9%라는 최저 경제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다. 

평론은 올해 연초부터 중국 국내외 경제가 약세를 보이고, 대다수 기관들이 향후 경제성장 전망치를 낮추고 있다며 이같이 전망한 것이다.  이는 그만큼 중국 지도부가 현재 경제상황에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는 평이다. 

평론은 국외적으로 미국·유럽 경제가 약세를 보이며 글로벌 경기회복 속도가 둔화하고 있다며 미국·유럽연합(EU)·영국·호주 등 국가가 잇달아 향후 경제전망치를 낮췄다고 전했다.  또 중국 국내 30개 성(省)급 지방정부 중 22개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낮춰 잡았다고 전했다. 평균 인하 폭은 0.4% 포인트로, 최대 1.5% 포인트 낮춘 지방정부도 있다. 평론은 10여개 지방정부도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6%까지 낮춘 상태라고 전했다. 

사평은 이처럼 올해 중국 경제 앞에 놓인 문제와 도전은 적지 않다며 이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특히 사평은 정책적으로 '안정(穩)'을 최우선으로 삼아 침착하게 경제의 지속가능한 건전한 발전과 사회 안정을 유지해 전면적 샤오캉(小康·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생활을 누림) 사회 건설을 위해 중요한 기반을 닦음으로써 우수한 성적으로 중화인민공화국 70주년을 경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아주경제 2월 11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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