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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총본부장 우종원 사장 세계적인 체인 경영으로 유명한 미국의 21세기 부동산이 청도에 입주한 지 1주년을 맞아 청도 각 지구의 21세기 부동산 체인점 지점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8월28일 해천호텔에서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치룬다.
2003년 8월 28일 청도에 첫 지점을 개설하고 1년이 지난 지금 청도를 비롯한 교남, 황도개발구 등 약 25개 가맹점으로 늘어난 21세기 부동산의 국제적 브랜드 가치를 선두에서 지휘하고 있는 청도시 21세기 부동산 총딜러 우종원 사장을 만났다.
우종원 사장은 10여년 동안 부동산 업계에 종사해 온 배테랑으로 지난 2000년 처음으로 청도에서 21세기 부동산을 접하게 된다. 미국 21세기 총본부에서 청도 시장조사 차 들렀던 본사 직원들과의 접촉을 계기로 중국의 IMA(국제관리규정)에 따라 2003년 4월 21세기 부동산 중국총본부로부터 청도시 총본부장 계약을 맺고 청도시 전체 경영권을 따내기에 이른다. 계약서 체결 시 한국의 21세기 총본부장이 청도로 건너와 축하해 주었으며, 이로인해 한국과도 매우 친숙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루방부동산개발그룹의 부사장이자 청도시 21세기 부동산 청도본부 우중원 사장으로부터 청도시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현실정에 대해 들어보자.
-무소유에서 소유로 청도의 초창기 주택은 시민들의 복리와 공익을 중시하여 생겨난 것들이 대부분이며 청도시민의 주택 소유율은 매우 낮았다. 1980년대 접어들면서 이른바 상품주택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1987년부터 시작된 부동산 개발은 90년대에 접어들면서 개방화의 물결을 타기 시작한다. 이 시기부터 경제적 능력이 있는 중국인들 사이에서 부동산 투자 열기가 확산되어 갔다. 대부분의 중국인들은 돈을 빌려서까지 주택을 구매하려는 것을 원치 않는 실정이었으며 이러한 현실은 은행의 대출 업무를 동결시키는 작용을 초래하게 되었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청도의 한국인은 부동산 투자가 그리 활발하지 않았으며 법률적으로 외국인의 주택 구매가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 한국인의 주택구매 성향은 대부분 바닷가 주변의 금도화원 일대를 선호했으며 구매 보다는 임대가 활발한 현상을 보인다.
1990년대 말에 접어들면서 부동산 개발이 활발해지고 바닷가 주변의 주택을 지인을 통해 구매하는 현상이 두드러졌으며 이때부터 한국인의 부동산 구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현재 한국인의 주택구매는 절정을 맞기에 이른다.
-소(小)에서 대(大)로 1990년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청도시 부동산 시장은 이미 보유한 주택의 평수를 넓히기 위한 목적을 띤 거래가 활발해진다. 청도시민의 일반적인 주택 크기는 50~70평방미터였으나 이 시기에 접어들면서부터는 50~120평방미터, 120~140평방미터 크기의 주택 거래가 활발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당시 청도시내의 주택가는 1평방미터당 2,500~3,000元 사이였다.
-소유를 너머 투자로 1990년대 말부터는 주택의 주변환경에 대한 요구사항이 높아진다. 즉 일정 구역 중심의 거래가 성황을 이루어 동하이루 일대의 주택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기 시작하였다. 한 지역의 아파트라도 바닷가 전망을 볼 수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1평방미터 당 약 1,000元 이상의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주택을 구매하는 소비자들 대부분은 사들인 주택을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시기에 맞추어 되팔아 버리는 현상이 늘어났다. 투자의 개념은 소비자 개인이 보유한 경제적, 사회적 능력에 따라 다양한 변화를 보이는 특징을 나타낸다.
-투자에서 재투자로 청도시민은 물론 중국 전체 생활 수준 향상에 따라 주택구매 성향도 변화를 보이고 있다. 청도시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미리 살펴보면, 두번째, 세번째 주택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이며 도시중심, 별장식 주택 구매자가 급속히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실제, 청도시 동하이루 주변의 별장식 주택들은 앞으로 3개월 후에는 매물이 바닥이 난다.
청도시 통신, 교통 상황의 발전이 빠르고, 환경, 기후 등의 조건이 좋은 지역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청도시가 주거에 적합한 도시라는 보도도 많이 있으나 중국 전체를 통틀어 볼때 청도시는 상해, 북경에 비하여 국제적 조건에 부합되는 도시는 아님을 간과해서는 않된다. 청도시 상업 발전과 부동산 개발이 조화를 이루지 않고 있는 점, 이에따른 부동산 개발의 포화상태 등도 투자를 고려할 때 소홀히 넘겨서는 않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부동산 시장 발전 전망이 매우 좋은 곳임은 확실하다.
-21세기, 친절, 신뢰, 자부 외국인이 청도에서 까르프를 즐겨찾는 이유는 하나이다. 국제적으로 이미 지명도가 높은 까닭에 믿고 물건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주택을 구매하기 위해서도 이처럼 높은 지명도를 가진,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찾아 의뢰하는 것은 당연. 21세기 부동산은 세계 500대 기업에 속하며, 한국에도 이미 200여개의 체인점을 두고 있는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국제적 기업이다. 21세기 부동산은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로 한국인들의 주택구매를 도울 것이며 다양한 대출형식, 부동산 관련 법규, 수속절차는 물론, 다각도에서 구매 방법을 제시하는 구매 컨설팅으로 한국인들이 청도에서 안심하고 주택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 줄것이다.
청도에 유난히 한국인 친구가 많은 우종원 사장은 하오산동을 통하여 한국인들이 청도에서 편안한 생활과 더불어 의미있는 추억을 남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인사를 끝으로 인터뷰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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